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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딱 맞는 블러쉬 찾기

뷰티팁

나에게딱 맞는블러쉬 찾기

블러쉬 하나만 더했는데 얼굴이 화사해지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졌다.어떤 컬러를 선택할지, 얼굴의 어느 부위에 바를지,까다로운 블러쉬 메이크업 때문에 고민이라면 비디보브가 제안하는 방법을 참고해보자.

★ KET POINT 1 본연의 혈색처럼 피부에 밀착되는 ‘생기 블러쉬’

블러쉬 메이크업을 처음 시도하는 초보자라면 양 조절이 까다로운 플루이드 타입보다는 소량씩 바르며 발색을 맞춰볼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을 선택하자. 비디보브 더블 블러쉬는 더블 글라인딩 파우더 기술로 아주 미세하게 만든 가루 입자를 담았다. 내장된 천연 모 브러시에 적당량을 묻혀 볼 중앙에 얇게 펴 바르면 코팅을 한 듯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는 사실! 가루 날림 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지속력이 뛰어나고,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현상 없이 첫 모습 그대로 유지해준다.

★ KET POINT 2 다양한 컬러의 조합, MIX & MATCH

이번 시즌 비디보브는 가을 분위기를 오롯이 담아낸 코랄부터 올해의 트렌드 컬러인 말린 로즈 컬러와 바이올렛까지 더욱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한 블러쉬 컬렉션을 선보였다. 각 제품마다 생기와 입체감을 주기 위한 실용적인 컬러들을 담았으며, 밝은 색은 물론이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진한 컬러가 함께 들어 있는 듀얼 타입으로 제작해 보다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.

STEP 1. 무결점 동안 피부 메이크업을 원할 떄

웜 톤 피부인지, 쿨 톤 피부인지에 따라 어울리는 블러쉬 컬러가 다르므로 자신의 피부 톤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. 배우 수지처럼 햐앟고 맑은 쿨 톤 피부라면 핑크 계열의 블러쉬를, 가수 이효리처럼 까무잡잡한 웜 톤 피부라면 오렌지 계열의 블러쉬를 사용해볼 것. 아래쪽의 연한 컬러로 베이스를 깔고, 위쪽의 진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보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.

STEP 2. 내추럴한 쉐이딩 효과

킴 카다시안의 메이크업처럼 태닝을 한 듯 과도한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잊어라. 2018 F/W 뷰티 트렌드인 내추럴 메이크업을 따라 하기 위해서는 쉐이딩을 바르는 위치와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. 비디보브 더블 블러쉬는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자신의 피부 톤에 맞춰 블렌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. 연한 컬러는 광대뼈 밑부분에, 진한 컬러는 턱 아래에 툭툭 치듯이 발라주면 된다.